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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7:18 [익명]

헤어질까요말까요 남친이 잘해줄때는 정말 잘해주고 표현도 많이 해주는데 자기가 바쁘고 신경

남친이 잘해줄때는 정말 잘해주고 표현도 많이 해주는데 자기가 바쁘고 신경 쓸 게 많으면 권태기 온 사람처럼 표현이든 연락이든 다 잘 안 해주더라고요 처음에는 이해하려고했는데 저런 적이 정말 많고 주기적으로 저러니까 제 입장에서는 저럴때마다 이해해주고 혼자 서운해하는게 지쳐요.. 2년정도 만났는데 지금까지도 제가 참아서 만나왔어요 이제는 한결같은남자 만나고싶은 생각이 너무 커졌는데 다시 잘해주는 시기가 오면 전 그거에 또 넘어가버리고.. 이러는 제가 너무 싫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.. 오래 만났다보니 마음대로 쉽지않아요

환승할 시기가 된것같읍니다.

이제바꿔보세요,

새롭게시작하는것도 좋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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